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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SE VS 아이폰6s, 무엇이 달라졌나?
마리소녀(ittp)  itto9098@hanmail.net   등록일     조회 3935      다운(4건/1개)
논란의 아이폰, 아이폰SE의 출시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저렴한 가격에 뛰어난 성능, 4인치의 작은 크기로 주목을 받고 있는 해외의 반응과 달리, 국내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가격 정책으로 출시 전부터 논란이 되고 있다. 여지껏 논란이 없었던 적이 없는 아이폰이지만, 제품 자체의 문제가 아닌 정책적인 문제라는 점에서 궤를 달리한다고 볼 수 있는데, 그 문제에 대해서는 추후 다시 확인해 보도록 하고 본 기사에서는 아이폰6s의 대안으로 손꼽히는 아이폰SE의 매력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타사와는 달리 라인업의 가짓수가 적은 만큼 이 둘에 대한 비교와 선택의 고민은 필연적일 것이라 생각된다. 외형, 성능, 카메라 크게 3가지 면에서 무엇이 좋아지고 얼마나 달라졌는지 확인해보도록 하자. (참고: [단독] 국내 출시전 미리 만나본 4인치 아이폰SE),
인치 VS 4.7인치, 손의 쾌적함이냐 눈의 쾌적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고작 0.7인치 차이다. 하지만 이 작은 차이가 완전히 다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4인치 화면을 탑재한 아이폰SE는 한 손으로도 충분히 조작이 가능하지만, 4.7인치 화면을 탑재한 아이폰6s는 여성은 물론, 일반 성인 남성이라도 한손으로 조작하기 쉽지 않다

특히나 돌아가기 버튼이 제품 하단에 있는 안드로이드와 달리 화면 좌측 상단에 있다보니 한손으로 조작하기는 더 힘들어 진다. 물론 더 넓은 화면을 제공해 콘텐츠를 감상하는데는 이로울 수 있으나 조작에 관해서는 일부 포기해야 하는 것이 사실이다. 손의 쾌적함을 택할지, 아니면 눈의 쾌적함을 택할지 사용자의 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 

각진 디자인 VS 곡선형 디자인, 끌리는 쪽을 택하자
개인적으로는 아이폰6s 보다 아이폰SE의 디자인이 더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많은 이들이 공감하듯 스마트폰의 매력은 단지 두께에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후면 절연띠와 카툭튀도 역시 매력반감에 한 몫하고 있다. 디자인이란 언제나 개인의 취향을 타는 부분이다. 아이폰SE의 경우 각진 형태와 도톰한 두께로 그립감이 좀 더 뛰어나며, 아이폰6s는 그 부분에서 약간의 아쉬움을 보여준다. 
 
아이폰은 케이스를 장착하지 않은 상태가 진리라 여겨지지만 케이스 없이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그립감 자체는 전용 케이스들로 극복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자신의 취향에 따라 끌리는 쪽을 선택하면 될 일이다. 어차피 디스플레이 크기에서 어느 정도 선택이 갈릴 것이기 때문에 간단히 참고만 하면 될 것으로 보인다. 

플래그십 VS 플래그십, 아이폰SE가 더 낫다?
다음은 성능을 확인해볼 차례다. 먼저 두 제품의 직접적인 스펙 비교를 해보도록 하자. 대부분의 항목에서 동일하며 디스플레이 크기에 따른 해상도의 차이 외에도 디스플레이 확대/축소 기능과, 광시야각을 위한 듀얼 도메인 픽셀이 아이폰SE에서는 지원되지 않는다. 크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니 그냥 넘겨도 될 부분이다. 

다음은 본격적인 성능 테스트다. 앱스토리는 앞서 아이폰SE 리뷰를 진행하면서 아이폰6s 플러스와 성능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 두 제품은 성능상에 큰 차이가 없었는데, 아이폰6s는 다를 수도 있으니 다시 한 번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다. 먼저 3D마크의 My Device 항목을 통해 칩셋과 램 용량이 같은지 확인해 보았는데, 역시나 두 기기 모두 A9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었으며, 램 용량 역시 2GB로 동일했다

다음으로 시스템 성능 분석을 위해 가장 널리 사용되는 Antutu 벤치마크의 결과를 확인해았다. 아이폰SE가 더 높게 표시되었으며, UX를 제외한 대부분의 면에서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여러번 테스트를 해보았으나 유사한 결과가 도출됐다. 오차범위를 감안하면 동급의 성능이라고 볼 수 있겠다.

1200만 화소 VS 1200만 화소, 어떤 것을 선택해도 좋은.
이제 어느 정도 답은 나온 상태다. 성능은 대동소이, 결국은 외형만으로 두 제품을 선택해야 할 텐데, 터치  ID의 성능을 비롯한 소소한 차이점들이 더 있으나 이번 비교의 큰 흐름에서는 너무도 일부분이니 제외해야 할 것이다.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마지막 비교 포인트가 남았다. 카메라가 바로 그것인데, 두 제품의 후면 카메라 스펙은 완전히 동일하다. 아이폰6s의 카메라에 만족한다면 아이폰SE 역시 만족스러울 것이다. 카툭튀조차 없으니 오히려 더 끌릴지도 모르겠다. 

두 제품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용자들이 고려할 만한 요소인 외형, 성능, 카메라에 대해 살펴봤다. 결론적으로 국내 출고가가 비정상적으로 높지만 않았다면 아이폰6s를 위협할 정도의 존재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30만 원의 가격차에도 대등한 성능을 보이고 있으니 해외 출고가를 기준으로 40만 원대에 판매됐다면 타 제조사 뿐 아니라 기존 아이폰6s까지도 위협할 수 있는 존재가 되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더 높은 마진을 남기기 위해 애플코리아가 아이폰SE의 보다는 아이폰6s를 밀어주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될 정도다. 결론적으로 아이폰SE는 만족스러운 기기이나 결국 가격에 발목이 잡히고 마는 아쉬운 제품이라 할 수 있겠다. 물론 여기서 비교한 내용 외에도 배터리 사용시간 등 고려해야 할 부분들이 더 있겠지만 30만 원 그리고 그 이상의 금액차를 생각할 때, 아이폰SE 자체는 뛰어난 가성비를 보여주는 혁신적인 제품이라 생각된다. 그게 아니라면 아이폰6s를 비롯한 기존 스마트폰들의 가격이 너무 높은 것이다. 모르긴 몰라도 둘 중 하나는 확실하지 않을까?

출처:네이버 앱스토리
http://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4159888&memberNo=15460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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